의학정보

소유한의원에서 치료하는 증상과 질환에 대한 글입니다.
[설사] 설사 후에도 배가 팽팽한 건, 장 내용물이 남아서가 아니라 복벽이 긴장해 있기 때문입니다 [설사] 설사가 이어질수록 다리에 쥐가 나고 어지러운 건, 수분·전해질 손실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[설사] 더위를 먹고 쏟아지는 물설사, 사실은 소화기가 아니라 전신 혈류 재분배에서 시작됩니다 [설사] 진료에서 자주 보는 '등 뻣뻣 + 속쓰림 + 설사', 그 연결 고리는 스트레스성 장 긴장입니다 [설사] 수분 배출 치료 후 트름이 잦아진 건, 원래 병의 잔여가 아니라 수분·전해질 균형이 흔들렸기 때문입니다 [설사] 가슴 두근거림과 묽은 변이 함께 찾아오는 건, 사실은 갑상선 호르몬이 장 운동을 자극하고 있어서입니다 [설사] 많이들 소화 불량으로 넘기는 식후 설사, 원인은 혈당 불안정에 있습니다 [설사] 손발이 차가울 때 묽은 변까지 함께 나온다면, 장으로 가는 혈류가 줄었다는 신호입니다 [설사] 아침마다 차가운 아랫배와 설사, 배가 차서 오는 것처럼 보여도 실은 장 혈류 부족이 먼저입니다 [설사] 긴장할수록 설사가 잦아지는 건, 장 분비가 마음의 신호에 과민 반응하기 때문입니다